NYT 사상최대 기사조작 스캔들로 몰락한 전직기자… 10년뒤 ‘인생코치’로 돈방석
http://zum.com/#!/news=068201308128316558&t=4&cm=newsbox&v=2
[동아일보]
10년 전 미국 뉴욕타임스를 152년 역사상 가장 큰 스캔들로 몰아넣었던 제이슨 블레어 씨(37·사진). 여전히 ‘조작과 거짓말’의 상징으로 남아 있는 그가 기자직을 떠나 ‘인생 코치’로서 새 삶에 도전하고 있다고 프랑스의 일간 르몽드가 최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2003년 5월 11일 7페이지에 걸쳐 1998년 인턴으로 입사한 블레어 기자의 기사 조작 사건을 자세히 보도했다. 2002년부터 2003년 4월까지 그의 이름으로 쓴 73개의 기사 중 37건에서 보지 않은 현장을 묘사하거나, 코멘트를 조작한 사례 등을 일일이 밝혔다. 세계 최고의 신뢰도를 자랑하는 신문사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전 세계 언론이 기자들의 윤리 규범을 재정비할 정도로 커다란 충격을 줬다.
출처 : 작은거인 김종석 Daum blog
글쓴이 : 작은거인 원글보기
메모 :
'자유로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조선일보 이어령 교수의 글 (0) | 2014.02.01 |
|---|---|
| [스크랩] 의외적인 사실들 90가지 (0) | 2013.12.24 |
| [스크랩] 연말에 이런친구 꼭 있다 (0) | 2013.12.23 |
| [스크랩] 강간과 성폭행 (0) | 2013.12.23 |
| [스크랩] 자존심을 버리면... (0) | 2013.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