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이야기

[스크랩] 강간과 성폭행

빙그레★소성 2013. 12. 23. 05:03

 

성폭행이 강간과 다르다고 갑론 을박한적이있다

 성폭행은 때리면서 하는 거고

 강간은 강제로 삽입 하는 거 라나 모라나

 딴 문제라면 몰라도 이런 문제는 내가 좀 안다

 

강간은 범죄다.

 절대 하면 안 된다.

다만 상식적으로 알고나 있자

.강간은 접촉설, 삽입설, 만족설이 있다고 한다.

 

접촉설은 남자 대가리가 여성의 음부에 접촉만 해도

강간으로 간주된다.

이슬람 국가들이 택하고 있다.

 

만족설은 삽입되고 사정이 이루어져야 강간죄가 성립된다.

미국을 비롯한 서양에서 많이 채택하고 있다.

 

(사정안하면 강간 아닌가??????)

 

우리나라는 삽입설이다.

조금이라도 들어갔다가 뺏다 해도   이건 강간이다  

그냥 대가리로 음부를 비비고 끝났다 하면

이건 강간미수다

법무부 학교에서도 제일 대접 못 받는 놈들이

이 강간 미수범이다 .

 

간통에 있어서도

불륜 의 현장을 목격하고도 현장에서 증거물을 확보 해야 한다

속옷이나 휴지 등등  정액이나 정액의 흔적을 찿아야된다

 이런것이 없이 간통을  고소하기는 매우 힘들다 한다

 

‘성폭력이랑 강간이랑 다르냐?

‘성폭력은 때리면서 하는거고.....

 

이딴 무식한 소리는 술 먹고 취한 놈들의 넉두리

정도로만 들으면된다  

 

성폭력이 곧 강간이다.

 

원래 형법상의 '강간'은 부녀자의 정조를 유린한다는 것과

성기삽입의 의미를 갖고 있는데 남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며,

성기삽입이 없는 것은 강간이 아니라 '강간미수', '강제추행'이다.

 

따라서 여성에게 치욕적이고 그 범위가 좁으므로

외연을 넓혀 순화하는 뜻으로 '성폭행'이라고 하였는데,

일반적으로 '강간' '강간미수'를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인도 경찰총수란 작자가 이상한 소리를 했었다.

우리나라에서 그런 말을 했으면 맞아 죽었을 텐데.....

 

‘강간을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어느나라든지 이런 정신 나간 ‘또라이’들은 항상 있는 모양이다.

경찰 총수란 인간이 찢어진 입이라고......쯔쯔쯔...

성지의 나라 인도에서 요즘 심심찬게 강간 윤간이 떠돈다

인도사람들은 요가만하고 성전만 읽는 줄 알았는데

이상한 일이다

 

“어제 밤 꿈을 꿘는데 내가 전지현에게

강간당하는 꿈을 꿔 써

네가 전지현을? “

아니 전지현이 나를

미친 쌔끼 말 이되는 꿈을 꿔라

“”그러니깐 꿈이지 시키야.””

        ‘’

        ‘’

        ‘ ‘

 

하긴 그런 꿈이라도 꿔 봤으면 좋겠다 .

 

출처 : 성공총산악회
글쓴이 : 차 종석25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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